Chinese Restaurant LEE JOONG BON 李中本 Chinese Restaurant LEE JOONG BON 李中本 예약 안내

1986 — 2026

李中本 — 이중본 40년의 역사

1986년, '이' 씨 성을 가진 창업주의 선구자 정신과 중국요리의 본질을 담아 시작된 이름 – 이중본.

이중본은 1986년 개점 이래, 중국 북경과 사천의 정통 요리를 바탕으로 '맛으로 표현된 또 하나의 예술'이라는 철학을 실현해왔습니다. 예술가가 백지 위에 혼을 담듯, 우리는 한 접시의 요리에 진심과 정성을 담아 고객님께 선보입니다.

수십 년간 축적된 경험과 깊은 연구를 바탕으로, 이중본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켜왔습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그리고 품격 있는 한 끼의 의미를 아는 이들을 위해 오늘도 정성을 다해 한 접시 한 접시를 완성합니다.

  1. 1986 10월

    정통 중국요리 이중본 개점

    전주 예술회관 맞은편 — 한 그릇의 신뢰가 시작된 자리입니다.

    1986년 무렵 옛 이중본 매장 입구
    1986년 무렵, 옛 매장 입구
    1986년 창업 당시 이중본 직원들
    창업 당시 직원들
    1986년 개점 초기 이중본 매장 내부
    개점 초기의 매장 안
  2. 1987

    예술회관 앞 시절의 홀

    정원이 내다보이는 창과 등갓 조명 — 유니폼을 갖춰 입은 직원들이 손님을 맞던 첫 홀의 풍경입니다.

    1987년 유니폼을 입은 이중본 홀 직원들
    유니폼을 갖춰 입은 홀 직원들 (1987)
    1987년 정원이 보이는 이중본 창가
    정원이 보이던 창가 (1987)
  3. 1990

    청년의 꿈이 시작된 곳

    1990년의 주방 — 한 청년의 꿈이 여기서 자라, 지금의 이중본으로 이어졌습니다.

    1990년 이중본 주방에 선 젊은 날의 전무
    1990년 주방, 젊은 날의 전무
  4. 1991 – 1992

    이중본 상표 등록

    이름 석 자를 지키기 위해 상표권을 출원해 1992년 9월 16일 등록을 마쳤습니다. (상표등록번호 4100175500000)

  5. 1996

    중화산동 새 터에 첫 삽

    지금의 성채 건물이 뼈대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1996년 건축 중인 이중본 성채 건물
    건축 중인 성채 (1996)
  6. 1997 1월

    확장 이전 — 성채 시대의 시작

    새로 지은 성채 건물로 확장 이전하며 이중본의 본격적인 중화산동 시대를 열었습니다.

    1997년 갓 완공된 이중본 성채 건물 전경
    갓 완공된 이중본 (1997)
  7. 1999

    세기가 바뀌기 전의 연회장

    1999년 이중본 2층 연회장
    1999년의 2층 연회장
  8. 2000 11월

    고객 전용 주차장 증설

    멀리서 오시는 손님을 위해 주차 공간부터 넓혔습니다.

  9. 2002

    별궁 증축, 전관 리모델링

    6월 1층 별궁을 증축하고, 9월 영업장 전체를 새로 단장했습니다.

  10. 2004 – 2013
    지역과 나눔

    배운 곳에 돌려준 마음

    2004년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전주대학교에 여러 차례 발전기금을 전했습니다. 지역에서 받은 도움을 다시 지역의 사람과 교육에 돌려주려는 마음이었습니다.

    2013년 전주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한 이철재 대표와 학교 관계자
    전주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2013) — 사진 제공: 전주대학교
  11. 2005 7월

    첫 홈페이지 오픈

  12. 2006 9월

    2층 연회장·홀 리모델링

    2006년 이중본 연회장
    2006년의 연회장
    2006년 이중본 별궁
    2006년의 별궁
  13. 2007

    관광편의시설업 지정 · 친절서비스 대상

    1월 관광편의시설업으로 지정되고, 친절서비스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9월에는 1층과 조리실을 다시 매만졌습니다.

    2007년 친절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표창장과 꽃다발을 든 대표
    친절서비스 대상 시상식
    2007년 이중본 별궁
    2007년의 별궁
    2007년 1층 리모델링 공사 현장
    2007년 1층 리모델링 공사
  14. 2008 5월
    지역과 나눔

    어린이날, 함께 나눈 한 끼

    어린이날을 맞아 전주영아원 원생들을 초청해 중국요리를 대접했습니다. 지역 봉사자들과 함께 준비한 한 끼의 환대로 이웃의 아이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눴습니다.

  15. 2010 12월

    모범업소 우수상

    모범적인 식단 운영으로 시민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해 전주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0년 모범업소 우수상 시상식에서 표창을 받는 대표
    모범업소 우수상 시상식 (2010. 12. 28)
  16. 2013

    연회장·주방 대개조, 그리고 전 직원 야유회

    창업 이래 가장 큰 시간과 비용을 들여 연회장을 새로 꾸미고, 주방 설비도 대대적으로 손봤습니다. 공사로 쉬는 동안에는 버스를 대절해 전 직원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 늘 손님 곁에 있어야 하는 외식업에서는 좀처럼 갖기 어려운 하루였습니다.

    2013년 새로 단장한 이중본 연회장
    새로 단장한 연회장 (2013)
    2013년 주방 개선 공사
    2013년 주방 공사
    2013년 전 직원 야유회 — 한려수도 유람선 앞 단체 사진
    한려수도 유람선 앞에서 — 전 직원 야유회
    2013년 전 직원 야유회 — 함양에서 단체 사진
    함양에서 — 버스를 대절해 떠난 하루
  17. 2016

    함께 오래 일하는 집

    공간을 가꾸는 일만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도 마음을 썼습니다.

    2016년 이중본 별궁
    2016년의 별궁
    2016년 직원 팀웍 강화 활동
    팀웍 강화 활동
  18. 2017 – 2018

    이중본 가족 신년회

    한 해를 함께해 준 직원들 — 이중본이 "가족"이라 부르는 사람들입니다.

    2017년 이중본 가족 신년회 단체사진
    2017년 가족 신년회
    2018년 이중본 가족 신년회
    2018년 가족 신년회
  19. 2020
    지역과 나눔

    함께 견딘 해

    코로나 상생 협의에 나서고, 지역에 기부로 마음을 보탰습니다. 김연님 대표는 전주시복지재단 「희망천사」에 이름을 올리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상생 협의 서명식
    코로나 상생 협의
    2020년 지역 기부
    지역 기부
  20. 2022

    눈 내린 이중본

    2022년 눈 내린 이중본 전경
    2022년 겨울
  21. 2025
    지역과 나눔

    고향 인재를 위한 공로

    이철재 대표는 임실 지역 청년의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제8회 임실 애향본상을 받았습니다.

    2025년 임실 애향본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이철재 대표
    제8회 임실 애향본상 시상식 (2025) — 사진: 전북일보
  22. 2026

    창립 40주년

    새로 단장한 주방과 함께 마흔 번째 해를 맞이합니다.

    2026년 새로 단장한 이중본 주방
    2026년, 새 단장을 마친 주방
    이중본 주방의 웍 스테이션
    웍 스테이션
    이중본 주방 조리 라인
    조리 라인

Since 1986

한 그릇에서 시작된 신뢰,
마흔 해를 지나 오늘의 상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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